
방송인 현영이 수영선수로 활동 중인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 딸, 올해도 열심히 노력한 결실을 하나씩 보여줘서 고맙고 감사해요. 이제 두 달 뒤를 향해서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현영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인천광역시 예선 대회’ 현장을 공개하며 딸의 경기를 응원하는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딸 다은 양은 지난해 인천시 대표로 선발된 바 있는 수영 유망주로 알려져 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화이팅”, “응원합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현영은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으며, 수십억 대 매출의 회사를 운영하는 CEO로서 개인 SNS를 통해 뷰티와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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