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 우승자 박수무당 윤대만이 제주에서 진행한 기도 근황을 전했다.
윤대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에서 진행한 기도 영상을 공개했다.
또 “거센 바람 속에는 낡은 것을 밀어내고 새로운 것을 불러오는 힘이 담겨 있다”며 “자연의 흐름에 나를 맡기고 스스로를 다잡는 의미도 함께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기도는 제자의 숙명, 신령님과의 소통, 그리고 제자의 힘”이라며 무속인으로서의 신념을 강조했다.
댓글에는 “영등기도 라이브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올해 앞길이 밝아질 것 같다”, “이번 기도 고생 많으셨어요” 등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한편 윤대만은 ‘운명전쟁49’ 최종 우승 이후 전통 무속의 가치와 의미를 알리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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