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오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타코 맛집 방문, 서촌 카페, 화이트와인을 곁들인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마지막 벚꽃이 될 줄 알았는데 아직 남아있다”며 “을지로 타코집 오픈런 후 서촌 커피집도 다녀오고 좋은 이야기도 들은 행복한 하루였다”고 전했다. 이어 “블랙커피를 잘 마시지 못하지만 이곳은 맛이 다르다”, “타코는 정말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 아래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과 음식, 카페 등을 경험하는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떼오로는 다양한 일상과 맛집, 라이프스타일 정보를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