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여백 없이 이목구비 꽉 찬 초근접 셀카를 뽐냈다.
수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ㅇㄴㅇ 뭘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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