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엄마의 묘소를 다녀왔다.
故 최진실 사진 옆에 선 최준희는 엄마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얼굴을 보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웨딩 촬영 당시 모습을 공개하며 “지난해 1월 첫 웨딩 촬영 때 53kg. 뽀동뽀동한 것 보소”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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