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덤 투표 플랫폼 리매치가 ‘팬 투표 연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총 26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1위는 황영웅으로, 1509만3369표를 기록하며 15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황영웅은 최근 제26회 한류연예대상에서 트로트 남자 부문 스타상과 트로트 음원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3일 국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위는 장하오다. 장하오는 337만7002표를 얻어 3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최근 제26회 한류연예대상 OST 부문에서 ‘Refresh’로 1위에 오르며 수상을 확정했다.
3위는 남궁진이다. 남궁진은 251만3447표를 획득해 2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미스터트롯3를 통해 이름을 알린 그는 최근 의령군 홍보대사로 위촉돼 향후 2년간 지역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4위는 최우진이다. 최우진은 229만8547표를 기록하며 2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현재 MBC ON 트롯챔피언 촬영에 참여하며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호평받고 있다.
6위는 정동원으로, 106만3532표를 얻어 1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정동원은 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OST ‘그대는 나의 모든 것’에 참여했다.
7위는 이찬원이다. 이찬원은 103만8523표를 기록해 1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를 서울 앙코르 공연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8위는 무룡이다. 무룡은 100만3표를 기록하며 10만 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최근 팬들이 준비한 생일 이벤트에 직접 화답하는 유튜브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리매치 관계자는 “팬들이 응원의 마음을 담아 던진 한 표가 가수 이름으로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기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단순한 인기 투표를 넘어 팬덤이 만들어내는 선한 영향력을 사회와 공유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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