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믹스가 광고계에서도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엔믹스는 퍼포먼스와 비주얼은 물론 멤버별 개성이 뚜렷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특징은 브랜드 콘셉트와의 높은 적합도로 이어지며 광고계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
특히 지우는 클린뷰티 브랜드 아이레시피 모델로 활동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레시피는 ‘클린뷰티 2.0’을 콘셉트로 기능성과 사용 경험을 강조하는 브랜드로, 지우 특유의 밝고 생기 있는 이미지와 시너지를 내며 소비자 접점을 확장하고 있다.
SNS에서 ‘아이돌 미스트’로 화제를 모은 제품과 유자 클렌징 라인 역시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해원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도씨 모델로 활동하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설윤과 배이 역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에트로’ 팝업 행사에 참석해 스타일리시한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업계에서는 엔믹스의 인기 요인으로 ‘Z세대 공감력’을 꼽는다. 퍼포먼스와 비주얼뿐 아니라 멤버별 개성이 뚜렷해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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