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지옥4’ 방송인 육준서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의 근황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육준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ustria Vienna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와 감성적인 무드가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장면들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술적인 공간과 클래식한 도시 풍경 속 육준서만의 분위기가 더해지며 한층 깊어진 매력을 드러냈다.
팬들은 “백마 탄 왕자님 같다”, “비엔나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린다”, “유럽 감성 그 자체”, “즐거운 여행 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최근 육준서는 비엔나를 비롯해 피렌체, 나폴리, 바티칸 시국 등 유럽 곳곳에서의 일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육준서는 UDT 출신으로 현재는 미술 작가, 배우, 방송 활동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며,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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