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채연이 기아 타이거즈 시구에 나선다.
이채연은 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미니앨범 ‘Till I Di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채연은 기아타이거즈의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2년 시구 이후 4년만에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이채연은 “다시 한번 시구자로 챔필을 방문하게 되어 영광이고 기쁘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타이거즈 팬들과 함께 끝까지 응원하겠고, 선수들 모두 다치지 않고 좋은 경기 펼치길 기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채연은 지난 13일 덕성여자대학교 ‘2026 근화제 청춘’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으며 오는 20일 동국대학교, 27일 성결대학교 축제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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