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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플랑, 암 투병 고백 담은 진심…“억지로 강한 척하지 않으려 해”

신세화 기자
2026-05-19 17: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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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플랑, 암 투병 고백 담은 진심…“억지로 강한 척하지 않으려 해” (출처:엘플랑 인스타그램)



뷰티·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엘플랑이 자신의 삶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엘플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솔한 마음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4번의 암, 혼자 버텨야 했던 시간들”이라며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결국 사람 마음을 움직인 건 완벽한 모습이 아니라 살아내고 있던 제 진심이었다”며 “그래서 이제는 억지로 강한 척하지 않으려 한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또 “조금 느려도 진짜 제 이야기로 다시 올라가 보려고 한다”고 덧붙이며 새로운 다짐을 전했다. 담담한 목소리와 진심 어린 메시지가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공개된 영상 속 엘플랑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전했다. 화려함보다는 진솔한 감정에 집중한 모습이 깊은 울림을 안겼다.

팬들은 “진심이 느껴져 눈물이 난다”, “정말 존경스럽다”, “지금도 충분히 빛나고 있다”, “늘 응원한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

앞서 엘플랑은 유방암 투병과 회복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엘플랑은 SNS를 통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 일상 이야기를 공유하며 팔로워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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