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팬미팅 투어를 서울에서 시작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
이번 팬미팅은 타이틀 ‘DUALITY’에 맞춰 강렬한 퍼포먼스와 친근한 토크, 게임 콘텐츠까지 결합된 구성으로 NCT JNJM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지난 2월 발매된 유닛 앨범 ‘BOTH SIDES’의 전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되며, 각 곡의 분위기에 맞춘 콘셉추얼 연출이 더해져 몰입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오프닝 곡과 엔딩 곡에서는 각 곡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향기 연출도 준비, 재민이 조향 과정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완성한 만큼, 이번 팬미팅만의 특별한 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유튜브 NCT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은 서로의 미션을 확인하는 제노와 재민의 모습과 ‘Target Heart Hacking’ 키워드를 통해 공연의 콘셉트를 암시하며 기대감을 높였으며, 해당 영상은 공연 VCR과도 연결돼 팬들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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