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아티스트들이 개막식 무대를 장식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멕시코·캐나다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은 개막 공연부터 결승전 하프타임쇼까지 K팝 아티스트들이 주요 무대에 올라 대회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
특히 직접 작사한 것으로 알려진 한국어 가사 '또 넘어져도 난 또다시 일어나'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어 블랙핑크 멤버 리사도 12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피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개막식에서 브라질 가수 아니타, 나이지리아 아티스트 레마와 월드컵 공식 앨범 수록곡 '골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리사는 수십 명의 댄서들과 호흡을 맞추며 지구촌 최대 스포츠 축제 개막식을 무대를 압도했다. K-팝 걸그룹 멤버가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서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친 것은 리사가 최초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