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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앞둔 유인수, 이요원과 깜짝 만남… 훈훈한 선후배 케미

이반지 기자
2026-06-15 13: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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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앞둔 유인수, 이요원과 깜짝 만남… 훈훈한 선후배 케미 (자료: 매니지먼트 구)


배우 유인수가 전역을 앞두고 소속사 선배 배우 이요원과 만나 훈훈한 선후배 인연을 이어갔다.

최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촬영이 진행된 KBS홀에서 유인수는 소속사 선배 이요원과 반갑게 재회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현장에서는 유인수가 속한 공군 군악대의 공연 일정도 함께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만남이 성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군 군악대 제복을 입은 유인수와 이요원의 환한 표정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유인수는 오는 8월 14일 공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을 앞두고 있다. 군 복무 기간 동안 성실히 임무를 수행해온 그는 전역 이후 본격적인 연기 활동 복귀를 준비할 예정이다.

매니지먼트 구 관계자는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가 서로를 응원하며 반가운 시간을 보냈다”며 “전역을 앞둔 유인수의 새로운 출발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유인수는 오는 8월 14일 전역 후 차기작 검토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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