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편을 만들어보게 됐다. 한 달도 안 남은 Pre-production. 좌충우돌 하는 거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동 중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는 모습부터 카페에서 시나리오 작업에 몰두하는 일상까지 담겼다. 특히 영상에는 “드디어!!! 시나리오 1고 탈고!! 단편영화 제작기”라는 문구가 더해져 새로운 프로젝트를 향한 설렘을 전했다.
유정하, 단편영화 연출 도전…소년미 너머 진중한 열정 (출처:유정하 인스타그램)
유정하는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매력으로 단편영화 제작을 준비하는 과정 속 일상을 담백하게 공유하며 눈길을 끌었다. 훈훈한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소년미가 어우러지며 배우로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팬들은 “감독님 응원합니다”, “너무 기대된다”, “멋진 도전이다”, “브이로그도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정하는 영화 피렌체를 통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탄탄하게 커리어를 쌓아왔다. 소년미와 진중함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그는 최근 영화와 연극무대는 물론 연출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가며 다방면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