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리의 시인들 출신 래퍼이자 방송인 노현태가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워크숍에 참석해 건강박수와 근력운동을 지도하며 재능기부에 나섰다.
노현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건강박수와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건강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서 운동과 교류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대한 회장은 "즐거운 추억과 소중한 인연을 만들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야유회의 행복한 순간들을 모델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았고,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해 준 노현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회장은 오는 7월 25일 서울시와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댄스대회에 노현태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현태는 현재 SBS 프로그램 '보석이네 건강수다'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건강과 힐링, 웃음을 주제로 한 공감형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며 중장년층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