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간 촬영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함께 “실시간 현재 밤 12시 10분, 오늘 촬영은 새벽 4시 종료. 정말 많이 힘들고 피곤하지만 어쩜 이리 한 분 한 분 웃으며 촬영에 임하는지. 간만에 하는 드라마 촬영,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이라는 글을 남기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분주한 현장 속에서도 밝은 분위기와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서유정은 피곤한 일정 속에서도 작품에 대한 애정과 진심 어린 마음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서유정, 늦은 밤 촬영 현장 공개…새 드라마 향한 기대감↑ (출처:서유정인스타그램)
이어 서유정은 “우리 모두 조금만 힘내요!!! 너무 멋져요.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반합니다”라며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와 배우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인 만큼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팬들은 “화이팅”, “새 작품 기대된다”, “건강 잘 챙기면서 촬영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서유정은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을 통해 일상과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