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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장마리아 작가 작업실 방문… “베니스 출품 전 작품 직접 보고 싶어”

양지유 기자
2026-08-19 17: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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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장마리아 작가 작업실 방문… “베니스 출품 전 작품 직접 보고 싶어” (사진출처: 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장마리아 작가의 작업실을 찾아 예술 작품을 둘러보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한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장마리아 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지혜가 작업실 곳곳에 놓인 작품들을 감상하고, 작품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게시글을 통해 “베니스 공예 비엔날레 출품 전에 잠깐이라도 꼭 들러서 작품을 실물로 보고 싶어서 달려갔다”며 장마리아 작가의 작업실을 직접 찾은 이유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작업실 사진에서는 다양한 크기와 색감의 회화 작품들이 곳곳에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흰색과 오렌지, 블루, 옐로 등 다채로운 색감의 작품과 독특한 질감이 돋보이는 입체 작품들이 어우러져 작가의 작업 공간다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한지혜 역시 작품 사이를 거닐며 작업실의 풍경을 살펴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또 “창문이 많아서 여기저기서 들어오는 빛과 작품들이 너무 예쁘다”는 글을 남기며 작업실의 분위기에 대한 감탄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가 방문한 장마리아 작가의 작업실에는 베니스 공예 비엔날레를 위해 준비 중인 작품들이 마련돼 있는 모습도 공개돼 앞으로 선보일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베니스 비엔날레는 세계적인 국제 미술 행사로, 2026년 제61회 국제미술전도 한국을 비롯한 각국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며 진행되고 있다.

한지혜는 SNS를 통해 작품 감상부터 일상 속 소소한 순간까지 다양한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는 장마리아 작가의 작업실을 직접 찾아 작품을 감상한 모습을 공개하며, 예술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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