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크로스오버 그룹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부문 트로피를 거머쥐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앞서 리베란테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도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크로스오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들어 두 번째 수상 소식을 전한 리베란테는 두 시상식에서 나란히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썼다.
공연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리베란테는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KBS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AWAKEN’을 개최해 지난 3년간의 음악적 여정을 집약한 무대로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눴다.
멤버들의 개인 활동도 활발하다. 진원은 오는 9월 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CONTINUUM’에 테너로 출연한다. 김지훈은 오는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CBS 음악FM(93.9MHz)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의 스페셜 DJ로 나서 청취자들과 만난다.
노현우 역시 다양한 클래식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간다. 오는 9월 8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리는 ‘가장 아름다운 노래’에 바리톤으로 출연하며, 10일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2026더클래식 IN 창원’과 15일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2026더클래식 IN 거제’ 무대에도 오른다.
한편, 리베란테는 오는 9월 5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Brillera, Libelante in Busan’을 개최하고 부산 관객들과 만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