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안유진과 장원영이 미디어 전시를 앞두고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안유진은 헬멧을 쓴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카리스마를 뽐냈고, 장원영은 컬러렌즈를 활용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루엣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인사를 건네고 뛰어가는 모습까지 공개돼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안유진과 장원영의 초상을 담은 포스터도 공개됐다. 안유진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장원영은 화려한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이미지로 각자의 매력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미디어 전시 ‘안녕 : 안유진 x 장원영 미디어아트 전시’는 9월 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미공개 사진과 미디어 아트,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등이 마련된다. 특히 안유진과 장원영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개인 화보집도 전시를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안유진과 장원영은 현재 아이브의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음악 무대를 넘어 전시를 통해 팬들과 새로운 방식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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