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옥빈이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태명은 울루다.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겪는 모든 일이 새롭고 신기하다며, 남은 시간도 아이와 건강하게 보내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김옥빈은 결혼 약 10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한편 1987년생인 김옥빈은 2005년 데뷔 이후 영화 ‘박쥐’, ‘악녀’를 비롯해 드라마 ‘유나의 거리’, ‘아라문의 검’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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