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김동영 원장, 2026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본선 진출·우정상 수상… 전문의 넘어 새로운 도전 눈길

양지유 기자
2026-09-07 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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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영 원장, 2026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본선 진출·우정상 수상 (사진 출처:김동영 인스타그램)



서울대학교 출신 피부과 전문의이자 레어피부과 대표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영 원장이 미인대회 무대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동영 원장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 Miss Universe Korea’ 본선 진출과 함께 우정상(Friendship Award)을 수상한 소식을 전했다. 무대 위에서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과 함께 대회 준비 과정과 현장의 순간들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기쁨을 나눴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영 원장은 화려한 비즈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드레스에 깔끔하게 올린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무대 위에서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부터 수상 후 트로피와 꽃을 들고 있는 모습까지, 평소 진료실에서의 전문적인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김동영 원장은 이번 도전을 통해 만난 인연들과 서로 응원하며 함께했던 시간에 대한 감사한 마음도 전했다. 특히 아직 공개하지 못한 대회 비하인드 스토리가 남아 있다며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를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 게시물에는 “멋지다”, “장하다”, “정말 아름답다”, “So beautiful”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김동영 원장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피부과 전문의로서 전문적인 영역에서 활동해 온 김동영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의료인이라는 기존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함께 무대에서 보여준 차분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더해지며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동영 원장은 현재 레어피부과 대표원장으로 활동하며 피부과 전문의로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피부 및 뷰티 관련 정보를 전하고 있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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