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DDP 아트홀에서 박종철 디자이너의 슬링스톤 쇼에 국내 유일 한류, 한복 프로모션 팀 한빛단이 셀럽으로 초청되어 쇼 관람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빛단 김두천 단장은 "국내 최대의 패션행사인 서울패션위크에 초대돼 참여해 글로벌 K-패션 홍보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견을 밝혔다.
한편 2027 S/S 서울패션위크는 지난 9월 1일부터 6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패션쇼, 프레젠테이션,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막을 내렸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