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시호가 정리 전문가의 손을 빌려 50억 원대 도쿄 자택의 묵은 짐 정리에 나섰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집을 소개하며 “깨끗하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다만 깔끔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 듯했다. 그는 “옷이 쌓이고 쌓여서 정리 선생님한테 배운 곳과 다른 곳에 옷이 있긴 하다”며 멋쩍게 웃었다.
제작진이 정리 전문가가 다시 방문했는지 묻자 야노시호는 “정리 선생님이 또 왔다”고 답했다. 이번에는 창고 정리에 도움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이후 야노시호는 직접 트렁크룸을 공개했다.
창고 안에는 여전히 각종 물건이 빼곡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야노시호는 “원래 발 디딜 틈이 없었는데 지금은 좀 달라지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공간이 없긴 하지만 비포가 어떤지 못 보지 않았냐”며 웃어 보였다.
한편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2009년 결혼했으며,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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