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가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과 함께 오는 12월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 삼연은 황정민, 정성화, 정상훈이 다시 한번 타이틀롤 ‘다니엘&다웃파이어’ 역으로 뭉친다. 10년 만의 무대 복귀작이었던 재연에 이어 연속 출연하는 황정민을 비롯해, 2022년 초연부터 모든 시즌 무대에 오르는 정성화, 순발력 있는 코미디 연기로 호평받은 정상훈이 트리플 캐스팅돼 무대를 이끈다.

워킹맘 ‘미란다’ 역에는 초연부터 자리를 지켜온 박혜나와 함께 뮤지컬과 매체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장은아가 새롭게 합류해 신구 조화를 이룬다. 이 외에도 스튜어트 역에 이지훈과 김다현, 완다 역에 김아영과 김연진, 프랭크 역에 임기홍과 육현욱, 안드레 역에 이경욱과 영오 등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세대와 관계를 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웃고 즐길 수 있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의 1차 티켓 예매는 10월 6일 화요일 오후 2시 NOL티켓과 티켓링크에서 진행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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