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개최된 월드투어 ‘BLOOD SAGA’를 통해 3일간 3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글로벌 대세의 위상을 입증했다.

마카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엔하이픈의 이번 월드투어 공연일시는 지난 10월 16일 금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였으며, 올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4대 돔 투어로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빌리프랩(하이브)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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