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해와 차화연, 김가연 등이 더루아코퍼레이션에서 새 출발을 한다.
이번에 계약한 배우는 이다해, 차화연, 김가연, 안우연, 윤소이, 오정연, 왕빛나, 소희정, 신다은, 이시원, 차재이, 변가영, 쥬니, 장의수, 이재협, 박재빈, 최지우, 김우혁이다. 앞서 합류한 류수영을 포함해 총 19명이 더루아코퍼레이션에 둥지를 틀었다.
배우들의 이적은 KX엔터테인먼트에서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김동업 부문장이 이끌던 팀이 더루아코퍼레이션으로 옮기면서 이뤄졌다. 배우들 역시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을 택했다.
이번 계약은 KX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들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던 김동업 부문장이 이끌었던 매니지먼트 팀이 더루아코퍼레이션으로 새롭게 자리를 옮기면서 성사됐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 온 매니지먼트팀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배우들도 모두 동행을 결정했다.
더루아코퍼레이션은 “아티스트 한 분 한 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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