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희경이 결혼 10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특히 이번 출산은 자연임신으로 이뤄져 더욱 의미를 더한다. 2016년 결혼한 이희경은 결혼 10년 만에 첫아이를 얻으며 오랜 기다림 끝에 엄마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당시 이희경은 "그동안 우리 부부도 아기를 만나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 했는데, 잘되지 않았다"며 "결국 난임 병원을 찾았는데 시험관 시술하기 직전에 정말 기적처럼 아기가 자연임신으로 찾아와 줬다"고 밝혔다.
한편 이희경은 KBS 26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으며,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헬스걸'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2016년 7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방송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결혼 10년 만에 자연임신으로 찾아온 첫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한 만큼, 엄마가 된 이희경의 새로운 일상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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