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1일(토)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 ‘아마존에는 괴물 물고기가 산다’ 편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이번 방송에서 강철탐험대 강민호와 황충원은 괴물 물고기 파이체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아마존으로 향한다.
먼저 두 사람은 48시간의 비행과 12시간의 뱃길을 거쳐 파이체 어부들이 사는 마을 ‘브레타냐’에 도착한다. 마을 인근 아마존강에 들어서자 파이체가 숨을 쉬려고 수면 위로 튀어 오르는 소리가 포탄 소리처럼 울려 퍼져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한다.
소리로 파이체의 존재를 확인한 두 사람은 마을의 어부 조업팀에 합류해 본격적인 파이체잡이 준비에 들어간다.
파이체잡이 당일, 두 사람은 어부들을 따라 파이체 서식지로 향한다. 때를 기다리던 어부들이 어느 순간 강물을 가르며 그물을 치기 시작하고, 잠시 후 괴물 물고기와의 싸움이 시작된다. 자칫 배가 뒤집힐 수도 있는 위기에 모두의 긴장감이 높아진다.
지구에서 가장 놀라운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강철탐험대의 어드벤처 다큐멘터리, 채널A ‘강철지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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