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리노가 내년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팀 내 첫 입대 멤버다.
이에 따라 리노는 내년 1분기 예정된 일부 일정에 참여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입대 전까지 다양한 콘텐츠와 개인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공지로 인해 놀라셨을 스테이(팬덤명) 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현시점에서 안내하기 어려운 상세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알리겠다”고 전했다.
1998년생인 리노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중 처음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구체적인 입대 날짜와 복무 방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리노는 지난 8월 앨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부름을 받는다면 주어진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병역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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