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셔누가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아 예정된 일정에 불참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셔누는 최근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결과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았다.
이에 따라 셔누는 몬스타엑스 베이징 팬 이벤트와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 참석하지 않는다. 시상식에는 형원을 포함한 일부 멤버가 참석하며, 몬스타엑스의 별도 무대는 진행되지 않는다.
소속사는 향후 일정 역시 셔누의 회복 경과와 건강 상태를 살펴 참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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