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파워FM(107.7MHz)이 개국 3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릴레이 콘서트 ‘POWER 30’이 청취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앞서 ‘웬디의 영스트리트’의 뮤지컬 무대를 시작으로 ‘12시엔 주현영’, ‘배성재의 텐’, 이승철이 소극장 라이브를 선보인 ‘박소현의 러브게임’, 하성운의 예비군복 댄스로 화제를 모은 ‘황제성의 황제파워’까지 화려한 게스트들의 이색 무대가 이어졌다.

열기는 오는 10일 정인, 라디, 루시 등이 출격하는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와 11일 소유, 슬리피, 빅원 등이 참여하는 ‘딘딘의 뮤직하이’의 피날레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1996년 개국해 30주년을 맞이한 SBS 파워FM의 이번 릴레이 콘서트 실황은 촬영 및 편집을 거쳐 추후 SBS 라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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