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플로럴 슬리브리스 톱과 플로럴 밴딩 맥시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다. 자연광과 어우러진 그녀의 모습은 편안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드라마 ‘세이렌’ 첫 방송을 앞두고 이번 화보 촬영에 임한 박민영은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수많은 드라마를 촬영했지만 늘 첫 방송을 앞두면 신인처럼 긴장되고 떨린다”며,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시청률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지만, 많은 스태프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작품인 만큼 시청자분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혀 ‘세이렌’을 통해 보여줄 배우 박민영의 새로운 얼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민영은 조만간 촬영에 돌입하는 차기작 ‘나인 투 식스’를 통해서도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