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는 30일 '방송 시간 변경 이찬원&김준현의 긴급 속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편셰프' 이찬원과 김준현은 '불후의 명곡' 세트장에서 긴급 속보를 전했다.
두 사람은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이 오는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고 알렸다. 이찬원은 새 편성 시간대를 프라임 타임이자 황금 시간대라고 칭했다. 김준현은 야식이 생각나는 이른바 '돼지 버튼'이 눌리는 시간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본방 사수를 약속하며 시청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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