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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스타디움 오른 유노윤호, 이번엔 솔로로 승부수 [화보]

이반지 기자
2026-06-23 10: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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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스타디움 찍은 유노윤호, 이번엔 솔로로 승부수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감각적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유노윤호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7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그는 의상과 콘셉트에 따라 다른 분위기와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유려한 춤 선이 돋보이는 컷부터 선글라스를 활용한 위트 있는 스타일링까지 유노윤호만의 독창적인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동방신기로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 소감과 해외 아티스트 최초, 최다 공연 기록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새 앨범과 첫 솔로 콘서트를 준비하며 느끼는 감정, 일본 선개봉을 앞둔 영화 ‘범죄도시: 도쿄버스터’ 촬영 비하인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다가올 콘서트 개최에 대한 질문에는 “저만의 스토리텔링을 담으려 했다. 그래서 처음 제가 춤을 췄던 나이와 같은 ’어린 윤호’를 등장시키고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만나는 시간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이어 “모든 것을 하나하나 직접 기획 중이다”라고 답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한편 유노윤호는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첫 솔로 콘서트 ‘유노윤호 프로젝트 26: 신 챕터 원’을 열 예정이며, 주연작 영화 ’범죄도시: 도쿄버스터’는 한국에서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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