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의 니키가 일본 대표 남성 패션 매거진 맨즈 논노 커버를 장식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보는 ‘비포 앤 넥스트’를 주제로 과거의 감성을 미래적인 스타일로 풀어냈다. 니키는 강렬한 레드 톤 스타일링과 절제된 표정 연기로 콘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인터뷰에서는 촬영을 준비한 과정도 전했다. 그는 “의상에 맞는 포즈와 표정을 미리 고민했고, 더 좋은 결과물을 위해 몸 관리도 신경 썼다”고 말하며 작업에 임한 진지한 태도를 밝혔다.
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4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알리안츠 파르키(ALLIANZ PARQUE)에서 월드투어 ‘엔하이픈 월드 투어 ‘BLOOD SAGA’’를 펼친다. 엔하이픈은 데뷔 후 첫 라틴 아메리카 방문임에도 약 4만 1천 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 티켓을 ‘완판’시키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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