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설인아가 과감한 쇼트커트 헤어스타일과 탄탄한 피지컬로 독보적인 건강미를 드러냈다.

차기작인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특수부대 출신 형사 역을 맡고, 예능 ‘무쇠소녀단 3’를 통해 쇼트트랙에 도전하며 자연스럽게 다져진 탄탄한 근육과 건강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설인아는 ‘나의 유죄인간’ 출연 이유에 대해 “학창 시절부터 품어온 액션 연기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며 “지금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라 생각했고, ‘무쇠소녀단 2’를 마친 뒤 이어진 흐름을 연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설인아는 “무언가를 해냈을 때의 성취감을 사랑한다”며 “깊게 파고들수록 배울 게 무수히 많다. ‘안 되면 될 때까지’라는 말을 좋아하는데, 악착같이 하기보다 천천히라도 될 때까지 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되기 때문”이라고 단단한 소신을 밝혔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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