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의 리더 에스쿱스가 깊이 있는 무드의 화보를 공개하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공개된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디지털 커버 화보에서 에스쿱스는 특유의 그윽한 아우라와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층 깊어진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에스쿱스는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글로벌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자선 패션 행사 ‘멧 갈라’ 참석을 비롯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봄/여름 패션쇼 런웨이에 깜짝 등장해 피날레를 장식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한편 에스쿱스가 속한 세븐틴은 유닛 및 솔로 음반 활동과 자체 웹 예능 ‘고잉 세븐틴’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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