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이 ‘메호대전’에 대한 질문에 답변했다.
이를 앞둔 지난 19일 손흥민은 역대 최고의 스포츠 선수를 묻는 질문에 답변했다.
손흥민은 호날두와 메시의 이름을 호명했다. 손흥민은 지금껏 자신의 우상으로 호날두를 꼽으면서도 메시에 대한 존중을 함께 표해 왔다.
같은 질문을 받은 LA갤럭시의 가나 국가대표 조셉 페인실 역시 손흥민과 같은 답변을 했다. 반면 LA갤럭시의 요시다 마야는 타 종목으로 시선을 넓혀 르브론 제임스와 오타니 쇼헤이를 꼽았다.
한편 22일 LAFC와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손흥민은 전 팀 동료와 재회한다. 토트넘 출신의 레브트백 세르히오 레길론이 올 시즌을 앞두고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한 것.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달아오르는 MLS의 판도에 관심이 모인다.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