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젝스키스 출신 사업가 고지용이 전처인 가정의학과 전문의 허양임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자녀와의 만남을 보장하고 아동의 사진, 영상이 게시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다.
자녀의 초상권을 이용한 병원 홍보와 관련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고지용 측은 자녀의 사진 등을 활용한 병원 홍보를 중단해달라고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처 측의 계좌 가압류와 소송 제기에 대해서도 민·형사상 대응에 나섰다는 입장이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측은 “고지용은 지난달부터 양육비를 지급하고 있다”며 “건강을 회복하면서 향후 활동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