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냄새나는 친근한 배우로 성장하고 싶다는 배우 김세연.
무한한 가능성의 배우 김세연을 들여다보자.
Q. 간단히 자기소개 좀
“2002년생이고 배우를 하고 있는 김세연이다”
Q. 화보 촬영 소감은
Q. 요즘 근황
“오디션과 미팅을 다니면서 크고 작은 작품들을 하고 있다. 얼마 전 공개된 넷플릭스 ‘참교육’에서 정소영 역을 맡았다”

Q. 23년도 디즈니+ ‘강매강’,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으로 연기를 시작, 배우의 길을 택한 이유
“예술고등학교를 진학하고 연기를 배우다가 성인이 된 후 광고 촬영 제의를 받고 광고 모델로 활동을 했다. 너무 감사하게 지금 대표님께서 6개월 동안 연기를 다시 하자고 설득해 주셔서 다시 시작하게 됐다”
Q.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은
“첫인상이 세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씩씩하게 헤쳐나가는 강단 있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 그런 캐릭터가 감정적인 분석의 여지도 많고 연기 공부에도 도움이 될 거 같다”
Q. 꼭 출연해보고 싶은 방송은?
“‘유재석 캠프’ 같이 놀고 추억을 쌓는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 정도 많이 들 거 같고 사람들이랑 대면하면서 배우고 느끼는 점이 많을 거 같다”
Q. 내가 생각하면 나의 성격은?
“유쾌하고 쿨하고 털털한 편”

Q. 나의 매력과 장점은?
“반전 매력. 다들 첫인상을 보고 무서워하는데 친해지면 다르다고 이야기한다”
Q. 같이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상대역이 있다면?
“모두의 멘토이자 롤모델인 이병헌 선배님과 꼭 한번 해보고 싶다”
Q. 롤모델은 누구
“배우로서의 롤 모델은 너무 많다. 좋은 작품을 볼 때마다 바뀌는 거 같다 (웃음) 인생의 롤모델이라고 하면 저희 엄마. 직업적으로도 존경할 만큼 열심히 하셨고 또 엄마로서의 기간에도 정말 최선을 다해주셔서 저 또한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Q. 평소 취미
“카페 가서 친구들이랑 수다 떠는 거 너무 좋아한다. 또 아무 생각 안 하고 재밌는 예능 보기. 운동도 좋아해서 테니스, 수영도 즐겨한다”


Q. 요즘 최대 관심사가 있다면
“요리하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요즘은 영상 편집이 재밌어 보여서 혼자 영화를 편집해보기도 한다”
Q. 자기 관리는 어떻게
“근육이 워낙 잘 붙는 체질이라서 필라테스, 수영으로 자기 관리를 하는 편이다”
Q. 올해 목표가 있다면?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역할로 인사드리고 싶다. 남은 오디션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결실을 이루기가 목표다”
Q. 배우로서 어떤 수식어를 가지고 싶은지
“가까운 배우가 되고 싶다. 대중들이랑 친구 같으면서 사람 냄새나는 배우”
Q.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궁금하다
“아끼는 사람들과 아낌없이 나누면서 살 수 있는 삶을 만들고 싶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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