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우리는매일매일’ 김새론X이채민 청춘 로맨스

한효주 기자
2026-01-06 09:44:19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우리는매일매일’ 김새론X이채민 청춘 로맨스 (출처: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이 김새론 X 이채민 주연의 청춘 로맨스로 재탄생하며 설렘 MAX 하이틴 로맨스의 등장을 예고한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이틴 로맨스의 풋풋하고 청량한 매력을 가득 담아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1,7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독자들에게 첫사랑의 몽글거림과 풋풋함을 안겨준 웹툰 ‘우리는 매일매일’이 김새론 X 이채민 주연의 영화로 재탄생했다.

원작인 웹툰 ‘우리는 매일매일’은 하이틴 로맨스로, 중학교 졸업을 코앞에 둔 주인공 ‘여울’이 소꿉친구 ‘호수’에게 갑작스럽게 고백을 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를 거절한 ‘여울’은 그와 다른 고등학교로 진학한 채 중학교를 졸업한다. 그러나 고등학교 등교 날, 교문에서 마주한 두 사람은 서로 같은 학교임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열일곱 청춘들의 가장 소란스럽고 또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펼치며 연재 당시 많은 사랑을 받은 ‘우리는 매일매일’은 특히 “호수 때문에 미치겠다”, “멈출 수가 없다. 둘이 꽁냥거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 등 주인공들의 케미스트리와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 과연 영화화된 ‘우리는 매일매일’ 속 주인공들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한여울’ 역은 故 김새론이 맡았다. 그간의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토대로 ‘호수’를 향한 미묘한 감정들과 구김 없는 ‘여울’의 캐릭터를 섬세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솔직한 매력의 ‘오호수’ 역은 이채민이 맡았다.

지난 2025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로의 입지를 다진 그의 첫 주연작으로, 그동안의 모습과는 또 다른 풋풋한 매력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연 이채민의 진솔하고 풋풋한 매력이 더해진 ‘호수’는 어떨지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다. 두 사람이 선사할 우정과 사랑을 넘나드는 케미스트리는 웹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내며, 영화를 더욱 기대케 한다.

열일곱, 소란해서 사랑스러운 청춘을 가득 담은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은 2월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한효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