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창: 최후의 만찬’이 극장 동시 IPTV 서비스를 시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개성의 동창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벌어지는 현실 공감 코미디 ‘동창: 최후의 만찬’이 IPTV 극장 동시 서비스를 통해 안방 극장에서도 관객들과 만난다.
개봉 이후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배우들 연기만 해도 먹고 들어가는 영화 보는 내내 진짜 동창회하는 기분임”, “이렇게 적나라하게 웃기고 쓰리기 있음?”, “동창회 별로 관심 없었는데 이 영화 보고 나니까 한 번쯤은 가볼까 싶어짐ㅋㅋㅋ”, “배우들 케미가 찰떡이에요” 등 캐릭터 플레이와 현실 밀착형 에피소드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보면 재미가 배가된다는 평가가 많아, ‘함께 즐기는 코미디’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영화 ‘동창: 최후의 만찬’은 단편 ‘두만강 저 너머’, ‘우리는 불스다’ 등으로 전 세계 41개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은 배세웅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특유의 말맛과 리듬감 있는 연출로 현실 공감 코미디를 완성했다. 장희진, 이정현, 조수연, 장용원, 정수환을 비롯해 이가경, 이도군, 김솔민까지 개성 강한 배우들이 총출동해 ‘찐친’ 케미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거기에 가수 산이, 홍석천, 백성현의 특별 출연까지 더해져 예상치 못한 앙상블을 보여준다.
극장에서 관객들의 웃음과 공감을 사로잡은 ‘동창: 최후의 만찬’은 오늘(10일)부터 전국 극장은 물론 IPTV(KT Genie TV, SK Btv, LG U+), 홈초이스(케이블TV VOD), WAVVE, 왓챠, 구글플레이, 쿠팡플레이, KT skylife, 씨네폭스, 비플릭스,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현실 공감 코미디로,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안방에서도 또 한 번 특별한 ‘동창회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시작한 영화 ‘동창 : 최후의 만찬’이 안방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나 한바탕 웃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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