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가필드, 그리고 믿고 보는 영화사 A24가 선사하는 올봄 가장 따뜻하고 감동적인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이 회전목마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화려하게 빛나는 회전목마 위에서 서로를 다정하게 마주 보며 미소를 짓는 ‘토비아스(앤드류 가필드)’와 ‘알무트(플로렌스 퓨)’의 모습을 그려내 눈길을 끈다. 찬란하게 빛나는 분위기 속에서 회전목마를 함께 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잊을 수 없는 감정들이 빚은 추억의 아름다움을 포착해 로맨틱한 감성을 고스란히 전한다.
특히 “우리의 사랑은 함께한 시간에 영원히 남는다”라는 카피는 시간이 계속 흐르고 기억에는 순서가 없어도, 추억 속에 영원히 남을 이들의 특별한 사랑을 함축적으로 담아내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눈물을 글썽이게 한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은 작품상을 포함해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3개 부문 후보에 오른 ‘브루클린’을 연출한 존 크로울리 감독의 새 로맨스 영화로, 뜨거운 반응 속에 제49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유한한 시간 속에서 피어난 가장 눈부신 사랑을 담은 로맨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은 오는 4월 8일 CGV 단독 개봉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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