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현상수배>가 로맨스·액션·수사·코미디 등 4가지 장르 포스터를 공개하며 6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현준의 1인 2역과 도플갱어 설정을 앞세운 작품의 색다른 재미가 강조됐다.
6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로 인해 사건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하며 벌어지는 도플갱어 추격 코미디다. 로맨스부터 액션, 수사, 코미디까지 장르적 요소를 모두 담아낸 작품이다.
수사 포스터에서는 배우희와 신현준이 함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장면이 담기며 잠복 수사 특유의 긴장감을 살렸다. 코미디 포스터는 “길고 짧은 걸 대봐야… 아냐?”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신현준, 김병만의 익살스러운 케미로 웃음을 유도했다.
<현상수배>는 <내 사랑 싸가지>, <치외법권>의 신재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신현준, 김병만, 배우희, 레지나 레이 등이 출연한다. 대만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이국적인 배경과 다양한 볼거리를 더했다.
한편 <현상수배>는 오는 6월 1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 이놀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