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개봉한 영화 ‘싱 스트리트’가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바탕으로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청춘의 성장 서사와 명품 OST가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굿즈 상영회까지 확정했다.
서툰 첫사랑과 음악, 청춘의 열정을 담은 영화 ‘싱 스트리트’가 재개봉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관객들은 “10년이 지나도 명곡은 명곡이고 명작은 명작”, “언제 다시 봐도 좋은 영화”, “시간이 흘러도 빛바래지 않는 청춘 영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작품의 변함없는 매력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꿈과 사랑,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첫 무대를 준비하며 성장하는 코너의 모습은 현재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응원과 용기를 전하며 긍정적인 여운을 남긴다.
음악 역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다. 영화를 대표하는 OST들은 극장 사운드를 통해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하며 관람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관객들은 “음악이 청춘의 언어가 되는 영화”, “극장에서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싱 스트리트’는 로고 뱃지 굿즈 상영회도 진행한다. 밴드 ‘싱 스트리트’의 상징적인 로고를 담은 한정 굿즈가 제공될 예정으로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싱 스트리트’는 현재 전국 CGV 및 일반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영화사 진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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