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싱 스트리트’가 10주년 기념 재개봉 이후 뜨거운 관객 반응에 힘입어 누적 관객 수 2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재개봉 소식만으로도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았던 ‘싱 스트리트’는 지난 10일 정식 재개봉 이후 주요 독립·예술영화관에서 매진 행렬을 기록했다. 특히 주말 평균 약 20%의 높은 좌석판매율을 나타내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도 흥행에 힘을 보태고 있다. 평단은 청춘의 성장과 설렘, 여운 깊은 음악이 어우러진 작품이라며 찬사를 보냈고, 관객들 역시 OST와 캐릭터들의 매력, 감동적인 스토리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SNS와 극장가에서는 N차 관람 인증이 이어지는 등 재개봉 이후 꾸준한 입소문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한편 ‘싱 스트리트’는 현재 전국 CGV를 비롯한 일반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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