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리터리 좀비 액션 영화 ‘더 댐: 데드존’이 보도스틸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봉인된 벙커에서 깨어난 좀비군단과 특수부대의 전면전을 예고하며 장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영화 ‘더 댐: 데드존’은 70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댐 아래 구소련의 생체실험 벙커를 수색하던 특수부대가 슈퍼 솔저 좀비군단과 맞서 생존 사투를 벌이는 밀리터리 좀비 액션이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봉인된 벙커가 열리며 시작되는 생존 전투를 속도감 있게 그려낸다. 수색 작전에 나선 특수부대는 벙커 깊숙이 진입한 뒤 깨어난 좀비군단과 맞닥뜨린다. "특수부대 VS 좀비군단", "데드존을 탈출하라"는 문구와 함께 이어지는 총격전과 근접전이 극한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더 댐: 데드존’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돼 장르 팬들의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폐쇄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밀리터리 액션과 좀비 스릴러를 결합한 장르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 댐: 데드존’은 오는 7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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