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개봉 첫날 7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전편 오프닝 기록을 넘어선 것은 물론 올해 개봉한 주요 애니메이션과 비교해도 높은 출발을 알렸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개봉 첫날인 지난 5일 7만29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10만386명을 기록했다. 전편 ‘사랑의 하츄핑’의 오프닝 스코어(5만7473명)를 뛰어넘으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CGV 골든에그지수 96%를 기록하며 가족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관객들은 “전편보다 완성도가 높다”, “영상미와 감동이 돋보인다”, “아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작품” 등의 반응을 남겼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하기 위해 로미와 하츄핑이 기적 같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전작은 누적 12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한편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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