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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서울 콘서트, 전 세계 1030개 영화관 생중계

정혜진 기자
2026-09-03 09: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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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서울 콘서트, 전 세계 1030개 영화관 생중계 (제공: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그룹 NCT 127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가 전 세계 주요 극장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된다.

오는 9월 18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리는 ‘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은 예매 시작 직후 전 회차 매진을 달성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에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셋째 날 공연은 한국에서는 롯데시네마, 일본에서는 라이브 뷰잉 재팬, 미국∙캐나다∙브라질∙멕시코∙영국∙독일∙프랑스∙태국∙말레이시아 등 글로벌 지역에서는 트라팔가를 통해 전 세계 40개 지역 1,030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돼, 전 세계 팬들이 공연장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을 전망이다.

더불어 9월 19~20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되며, 관람권은 각종 플랫폼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또한 NCT 127은 8월 24일 발표한 정규 7집 ‘BLINGY’(블링이)의 타이틀곡 ‘Blingy’로 써클 주간 차트에서 디지털, 다운로드, BGM 차트 1위를 기록, 음원 부문 3관왕을 차지하며 굳건한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한편, NCT 127은 오늘(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타이틀곡 ‘Blingy’ 무대를 선사하며 2주 차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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