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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연상호 감독 “배현성, 짐승 같은 느낌이 있어”

이다미 기자
2026-09-18 13: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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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실낙원’ 연상호 감독이 배우들 캐스팅 이유를 전했다.

18일 오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실낙원’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연상호 감독, 김현주, 배현성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연상호 감독은 “배현성 배우가 약간 광기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눈동자의 까만 부분이 크다. 그래서 그런지 짐승 같은 느낌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얼굴’에 이어 2년 연속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은 10월 21일 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사진 제공 : CJ enm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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